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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복지이슈]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 146억 달러로 19% 증가,차세대 수출 주력산업으로 부상
작성자 : 평택복지재단 작성일 : 2019-07-12
첨부 파일#1 : [6.18.화.조간]_지난해_보건산업_수출_146억_달러로_1
첨부 파일#2 : [6.18.화.조간]_지난해_보건산업_수출_146억_달러로_1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 146억 달러로 19% 증가,차세대 수출 주력산업으로 부상
- 2018년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일자리 및 경영 성과 발표 -

  1. (수출) 2018년 보건산업 수출 146억 달러, 2017년 대비 19.4% 증가
    • 최근 5년 간 연평균 21%씩 고속 성장하여, 혁신성장을 견인할 주요 산업으로 꾸준한 성장세 유지
      * 분야별 수출액 : 제약 47억 달러, 의료기기 36억 달러, 화장품 63억 달러
      * 분야별 수출 증가율 : 제약 14.9%, 의료기기 14.1%, 화장품 26.5%
    • [ 2018년 보건산업 수출 현황 ] : 붙임 참조
  2. (일자리) 2018년 4분기 보건산업(의료서비스 포함) 종사자는 87만 명으로, 2017년 4분기 82만9천 명에서 4만1천 명(4.9%) 증가
    • 분야별로는 보건의료서비스 종사자 3만3천 명, 제약·의료기기·화장품 산업 종사자 7천5백 명 증가
      * 제약 3천7백 명(5.7%)↑, 의료기기 1천3백 명(2.8%)↑, 화장품 2천5백 명(7.6%)↑
    • [ 2018년 보건산업 일자리 현황 ] : 붙임 참조
  3. (경영) 2018년 보건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 기업 전체 매출액은 36.6조 원으로 2017년 대비 2.6조 원(7.8%) 증가
    * 제약 1.4조 원(7.5%)↑, 의료기기 0.2조 원(6.9%)↑, 화장품 1조 원(8.4%)↑
    • 매출 100대 제조업 기업에 7개사(제약 4개사, 화장품 3개사) 포함
      * 100대 기업(제약) : 유한양행(67위), 녹십자(83위), 종근당(94위), 대웅제약(96위)
      * 100대 기업(화장품) : LG생활건강(25위), 아모레퍼시픽(30위), 한국콜마(100위)
    • [ 2018년 보건산업(상장기업) 매출액 현황 ] : 붙임 참조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8년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이 146억 달러로 2017년 대비 19.4% 증가하였고, 최근 5년 간 연평균 21%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서비스를 포함한 보건산업 전체 종사자 수는 2017년보다 4만 명 이상 증가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지표 상에서도 보건산업 상장기업(217개) 매출액 7.8% 증가 등 성장을 주도하였고, 제조업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제약·화장품기업 7개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제약·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산업을 비메모리 반도체, 미래형 자동차와 함께 차세대 3대 주력산업 분야로 중점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최근(5.22일) 5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정부 R&D 투자 4조 원 이상으로 확대 등을 포함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발표한 바 있다.

또한, ‘바이오헬스 신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계획’(‘18.9월), ’의료 질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방안‘(’18.12월) 등을 통해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왔다.

정부는 이러한 대책을 통해 세계시장 점유율 3배 확대, 수출 500억 달러 달성, 일자리 30만 개 창출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8년 보건산업 수출입, 일자리 현황 및 경영 성과의 상세내용은 다음과 같다.

(1)-1. 2018년 연간 보건산업 수출입 현황

(종합) 2018년 보건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산업) 수출액은 14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4% 증가하였다.

수입액은 120억 달러로 2017년 106억 달러에서 13.2% 증가하였으며, 무역수지는 26억 달러 흑자로, 2016년 흑자로 전환된 이후 매년 흑자폭이 증가하고 있다.

  • ▷ 보건산업 수출 : (’17) 122억 달러 → (’18) 146억 달러 (전년대비 19.4% 증가)
    • (의 약 품) (’17) 41억 달러 → (’18) 47억 달러 (전년 대비 14.9%↑)
    • (의료기기) (’17) 32억 달러 → (’18) 36억 달러 (전년 대비 14.1%↑)
    • (화 장 품) (’17) 50억 달러 → (’18) 63억 달러 (전년 대비 26.5%↑)
      ※ [참고] 전 산업 : (’17년) 5,737억 달러 → (’18년) 6,049억 달러 (전년 대비 5.4%↑)

<최근 5년간(’14~’18) 보건산업 수출 현황> : 붙임 참조

(의약품) 2018년 의약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4.9% 증가한 47억 달러로, 매년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

5대 유망소비재에 속한 의약품 수출은 최근 5년간(2014~2018년) 연평균 성장률 18.0%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의약품 무역수지는 18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최근 5년간 수출 증가율(18.0%)이 수입 증가율(6.2%) 보다 높아 무역수지 적자폭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 의약품 수출입 및 무역수지 현황(2014~2018년) >

(단위: 백만 달러)

구분2014201520162017201820185년평균 증가율
전년대비 증가율
수출2,4032,9403,1114,0624,66514.9%18.0%
수입5,0954,8305,5035,5476,47016.6%6.2%
교역액7,4987,7708,6149,60911,13515.9%10.4%
무역수지-2,691-1,890-2,392-1,486-1,805--

* 자료: 1)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Facts & Survey Report2)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수출입 통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재가공

수출 국가별로는, 미국이 의약품 수출 5억 달러로 최초로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국 1위에 올랐으며, 그 뒤로 독일(4.6억 달러), 일본(4.6억 달러), 중국(4.0억 달러), 터키(3.9억 달러) 순으로 우리나라 의약품이 해외로 수출되었다.

의약품 수출 상위 10개국 중 미국, 독일, 중국, 터키 등 8개국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0% 이상의 높은 수출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 주요국에 대한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 증가율(‘14~’18, 연평균) : 미국(42.8%), 독일(54.5%), 중국(26.5%), 터키(25.4%), 헝가리(122.8%), 크로아티아(31.6%) 네덜란드(61.3%), 브라질(12.8%)

주요 완제의약품의 수출 품목별로는, 바이오의약품, 항생물질 제제, 백신, 보톡스 등의 순이었다.

바이오의약품*은 총 18억 달러를 수출하여 전체 의약품 수출의 38.7%를 차지하였으며, 2017년 대비 32.7% 증가하였다.

*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HSK)을 기준으로 바이오의약품에 해당하는 ‘면역물품’ 등의 수출액을 집계한 결과임

** 국가별 바이오의약품 수출액(억 달러) : 독일 3.9, 미국 3.7, 터키 3.4, 헝가리 2.3 등

(의료기기) 2018년 의료기기 수출액은 전년 대비 14.1% 증가한 36억 달러로 최근 5년간 8.8%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의료기기 수입액은 39억 달러로 2017년 대비 11.3% 증가하였다.

< 의료기기 수출입 및 무역수지 현황(2014~2018년) >

(단위: 백만 달러)

구분2014201520162017201820185년평균 증가율
전년대비 증가율
수출2,5772,7112,9193,164 3,61014.1%8.8%
수입2,9712,9443,1513,496 3,88911.3%7.0%
교역액5,5485,6556,0706,660 7,49912.6%7.8%
무역수지-394-233-233-331 -279--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수출입 실적보고, 각 연도

의료기기 수출 국가별로는, 미국에 6.2억 달러로 가장 많은 수출을 하고 있으며, 이어서 중국 5.7억 달러, 독일 2.6억 달러의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20개국에 대한 의료기기 수출이 전체의 76.7%를 차지하며, 이집트(31위→15위), 스페인(24위→19위), 멕시코(27위→20위) 등이 새로 20위권 안으로 들어왔다.

의료기기 수출 품목별로는,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5.9억 달러)가 1위를 기록하였으며, 치과용 임플란트(2.5억 달러), 성형용 필러(조직수복용생체재료)(2.1억 달러),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1.8억 달러)가 뒤를 이었다.

(화장품) 2018년 화장품 수출은 2017년 대비 26.5% 증가한 63억 달러, 수입은 5.4% 증가한 16억 달러로 화장품 무역수지는 5년 연속 안정적인 흑자를 달성하였으며, 화장품 수출은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 34.9%로 고성장하고 있다.

< 화장품 수출입 및 무역수지 현황(2014~2018년) >

(단위: 백만 달러)

구분2014201520162017201820185년평균 증가율
전년대비 증가율
수출1,8952,9314,1944,9606,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