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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복지재단
출처 뉴스투데이
제목 평택복지재단, 전국 최초 사회복지시설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 평택복지재단이 사회복지시설 가운데 전국최초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사진제공=평택복지재단]
32명 정규직 전환, 정년 맞는 60세 이상은 정년 유예 규정 신설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복지재단은 지난 4월 1일 비정규직 근로자 총 32명의 일자리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번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은 사회복지관련 영역에서는 전국 최초이다.
 
평택복지재단은 올해 2월 재단 사무처 비정규직 근로자 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고 4월 1일 29명의 일자리를 정규직으로 임명하였다. 연중 9개월이상 계속 근무하고 향후 2년이상 예상되는 업무 대상자 총 34명 중 정년 2명을 제외하고 3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 결정되었다.
 
이번 전환은 관계부처 합동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 라인에 의해 국가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며, 이로써 사회복지관련 시설종사자 처우개선의 전국적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규직 전환 대상자중 60세가 넘은 자에 한해 정년 유예 규정을 신설하여 정년 퇴직일을 기존 1년 단위 계약기간 종료일까지 유예하기도 했다.
 
 (재)평택복지재단 김기성 이사장은 “국가정책가 함께하는 지방 출자출연기관으로서 정규직 전환 초기 단계부터 사회복지관련 영역에서의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상생을 위한 소통에 주력해 왔다”라며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들 모두 (재)평택복지재단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위해 맡은 직무에 충실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 원문보기 : http://www.news2day.co.kr/124538
게재일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