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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복지재단
출처 중부일보
제목 평택복지재단, 공모사업 심사위원 위촉식 및 2차심사
올해는 지정공모 1건, 자유공모 28건, 총 29개 기관에서 다양한 주제로 공모사업에 응시했다.

이날 공정한 심사와 컨설팅을 위해 정일구 시의원, 김준경 남서울대학교 교수, 양희택 협성대학교 교수, 이상무 평택대학교 교수, 김정화 한국복지대학교 교수, 박진영 국제대학교 교수를 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심사위원들은 각 기관의 사업설명을 듣고 질의와 함께 보완점을 안내해 심사에만 그치지 않고 추후 방향까지 제시해줬다.

응모된 공모사업은 내용의 적합성, 실현가능성, 투입요소의 적절성, 투입비용, 지역 자원 활용, 사업단체의 신뢰성 및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지원예산범위는 1개 시설 당 1개 사업에 한해 500만 원에서 700만 원까지 최종 심사결과를 통해 사업내용에 맞게 차등적으로 지급된다.

김기성 이사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복지거버넌스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밀착형 복지 프로그램 활성화와 복지현안 및 정책도출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른 해보다 많은 응모가 된 만큼 시민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개발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명구·최화철기자
기사 원문보기: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6229

게재일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