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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복지재단
출처 수도권일보
제목 (재)평택복지재단 정규직 전환 임명식

(재)평택복지재단은 지난 4월1일 비정규직 근로자 총 32명의 일자리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임명식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평택복지재단은 올해 2월 재단 사무처 비정규직 근로자 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으며 이 날 29명의 일자리를 정규직으로 임명하였다.
재단 비정규직 중 정규직 전환기준인 연중 9개월이상 계속되고 향후 2년이상 예상되는 업무 대상자 총 34명 중 정년 2명을 제외하고 3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 결정됐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임용된 32명은 지난 2월 구성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노무사, 공공, 학계전문가, 외부전문가, 평택복지재단 등)를 통한 전환심사절차에 따라 심사전형 등을 거쳤으며 4월 1일 평택북부복지타운에서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는 관계부처 합동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 라인에 의해 국가정책에 발맞추어 가며, 사회복지관련 시설종사자 처우개선의 전국적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특히, 사회복지관련 영역에서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직무관련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사례가 됐다.
이번 정규직 대상자들은 주간보호센터 송영지원, 조리원, 간호조무사, 노인상담사업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인력, 다문화가족 이중언어코치·방문지도사, 아이돌봄 전담인력, 통합센터인력, 등 주 40시간 미만으로 단시간 근무자들이다.
평택/서태호기자 thseo113@sudokwon.com


기사 원문보기 : http://www.sudokwon.com/read.php3?aid=1554793257390436011

게재일 2019.04.09